"Then spake Joshua to the Lord in the day when the Lord delivered up the Amorites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and he said in the sight of Israel, Sun stand thou still upon Gibeon; and thou, Moon, in the valley of Ajalon. And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ayed, until the people had avenged themselves upon their enemies. Is not th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So the sun stood still in the midst of heaven, and hastened not to go down about a whole day." (Joshua, X 12-13).
조슈아. 여호수아 10장 12-13절
조슈아 가 로어드 주 에게 말했어 그 낮에, 그때는 로어드가 애모라이트들을 배달해서 들이대놓았어 이스라엘 자식들 면상에. 조슈아가 이스라엘을 보며 말했어, 태양아 너는 계속 기비언 기브온 위에 있어라, 그리고 너 달, 아즐런 아얄론 아잘론 계곡에 있는, 너도 거기 있어. 태양은 계속 서있고 달은 머물렀어 사람들이 복수를 할때까지. 이것이 야사르 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나? 그렇게 태양은 하늘 가운데 계속 있었고 아래로 가려 서두르지 않았지 하루웬종일.
"The sun also ariseth, and the sun goeth down, and hasteth to its place where it ariseth again." (Ecclesiastes I,5)
어클리시아스티즈. 전도서 1장 5절
태양은 또한 오르고 아래로 간다 그리고 서두른다 그 곳으로 거기서 그것은 다시 오르고.
"Behold, I will bring again the shadow of the degrees which is gone down in the sun dial of Ahaz, ten degrees backward. So the sun returned ten degrees, by which degrees it was gone down." (Isaiah XXXVIII 8).
아이제어. 이사야 38장 8절
보라, 나는 그 그림자의 각도를 다시 갖고 올것이다 그 그림자는 지금 아하스 의 태양판 에서 던져져 있지만, 10도 를 뒤로. 그렇게 태양은 10도 돌아갔고, 그 각도만큼 그림자는 드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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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데리고 애모라이트들의 예루살렘 연합을 쳐들어가는겨. 예루살렘 위가 기브온 이여. 기브온 도 여호수아 에게 넘어갔어. 예루살렘 이 애모라이트들을 이끌고 여호수아 를 치러온거고 이걸 로어드가 딜리버 했다는 표현이고, 이걸 여호수아의 이스라엘이 쳐부슨거야. 애모라이트 들이 예루살렘 왼쪽 골짜기들로 도망가는거고, 어두워지면 망가니까 여호수아 가 기도 겸 명령하는겨 로어드의 대리로. 태양은 지지 말고 달은 떠오르지 말라고.
애모라이트 가 앗시리아 에 바빌로니아 를 이룬 이들이고 이들이 레반트 주류여 기원전 2천년에서 전1700년 이야. 여호수아 의 시대의 언어족 이고, 이들이 사라지고 기원전 천년 지나면서 아람어족 이 등장을해. 애모라이트 가 레반트의 주류였고 이를 이은 아람어족이 결국 지저스 까지의 영어가 되는겨 여기서. 아모리족 하는건 일본발음 개무식한 단어고.
히브루족 일본어 히브리하는건, 카나안족이야. 카나안 과 동급이 아람어족 이야. 아람과 카나안자식히브루 가 형제여. 얘들은 부모가 같아.
애모라이트 자식은 사라졌어. 카나안과 아람은 애모라이트와 별개여. 그러나 아람이 애모라이트 를 간접적으로 이어간거야. 애모라이트는 여호수아 다음으론 나오는게 아녀.
저걸 마르틴 루터가 인용을해. 코페르니쿠스 를 비웃으면서. 기도하면서 태양과 달을 정지시켰긴 했지 여호수아가.
이사야는 Hezekiah 헤지카이어. 히즈기야. 에게 로어드가 하는말을 이사야가 전하는겨. 헤지카이어 가 아하스 의 아들인 유다킹덤 킹 이고. 헤지카이어가 죽기전에 나 잘살았고 순종했고 진실했는데 이리 죽다니, 로어드가 그걸 듣고 이사야한테 전하란거지. 너의 기도 내가 들었다. 내가 너 더 살게 명 늘려주고 유다킹덤이 앗시리아에 먹히는거 도 미뤄주마. 내말의 증거로, 해시계의 그림자를 10도 빠꾸시켰어 지금. 당근 해도 10도 이전으로 되돌아갔겄지 이 믿음없는 쉑아.
Manasseh 헤지카이어 의 아들이 머내써. 이고 이 머내써 때 유다킹덤은 앗시리아의 바쌀 임차인 이 된겨. 이 머내써 일때 위 이스라엘 킹덤은 지워진 상태고. 즉 헤지카이어 때 이스라엘 킹덤은 지워진겨.
성서엔 모두 해가 뜨고 지는거야. 지구는 가만히 있는건 유추해서 나오는 당연한 문장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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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가 아세베이아의 중세근세버젼 헤러시 로 유죄 도 무죄도 아닌 판결문 받은 이유여 저 세 구절이. 태양중심설은 이단이야 저 세구절 이 헌법이라서. 성서에 있어서. 갈릴레오는, 나 태양중심설을 1616년부터는 안믿었슈! 아니 넌 믿었어! 내 속마음이 아니라는데 남이 자기속마음 디다보고 맞다는겨. 생각 다르다고 재판 하는건 정말 .
정말 이 조선 땅은 너무나 머같은 최하층 수준으로 추락해버린거야. 물론 시작인거고 본격적인 추락에 대학살이 올거야. 베네주엘라는 어찌보면 천국이 되겄지 조선의 미래를 보자면.
코페르니쿠스 와 레티쿠스 가 저게 혹 문제가 될걸 알아. 코페르니쿠스 때도 계속 고민된겨 저게.
In a work now properly attributed to Rheticus tentatively titled Epistolae de Terrae Motu (Letter on the Motion of the Earth), he attempts to reconcile Copernicanism with scripture by employing St. Augustine's principle of accommodation.[13]
지금은 레티쿠스 의 저작으로 받아들여진 글, 임시로 제목이 지구운동에대한서신. 에서 레티쿠스는 코페르니컨이즘 을 성서와 타협 을 시도한다, 성 오거스틴의 어캄머데이션 의 원칙 을 활용해서.
이 어캄머데이션 이란게 성 오거스틴 이 내놓은거고 천년지나서 자연과학계에서 방어수단으로 써먹는 논리고, 당연히 어디서 써먹겄어, 새 종파에서 써먹어. 프로테스탄트가 루터와 칼뱅이. 칼뱅은 아주 적극적으로 확대하는거고
코페르니쿠스 가 1473년생이고 루터가 10년아래 칼뱅이 1509년생 이고 레티쿠스보다 어려. 칼뱅보다 먼저 써먹는겨 성서를 문자 그대로 보지말라며. 이걸 갈릴레오가 말했다가 프로테스탄트논리라며 비난받는거고. 그럼 성오거스틴도 이단인거지
이런게 재밌는건데.
Accommodation (or condescension) is the theological principle that God, while being in His nature unknowable and unreachable, has nevertheless communicated with humanity in a way that humans can understand and to which they can respond.
어캄머데이션. 콘디쎈션. 이것도 해석하기 나름인데. 해석을 어캄머데이션으로 해석하란것도. 이건 바닥에, 무조건, 신과 의사소통할수 있다, 이게 근본주장이야. 신의 네이처는 알수없고 닿을 수없지만, 그럼에도 신은 인간의 눈높이에 내려와서 대화하는거고 그래서 인간은 신의 대사를 이해할 수있고 신에게 답도 할 수 있는겨
이게 어캄머데이션 이야. 애크 코 모도 모도란게 마던이야 모두스 지금 나우 져스트여. 에크 코 함께 강조여. 신이 밀접하게 인간과 지금 언제나 함께 들러붙어 있는겨. 콘디센션 은 어쎈드 디쎈드 의 쎈드 는 올라가는거고 디센드 내려와 쎄게 내려와 신이 인간 눈높이에 맞춰주려고
성서 를 그래서 이해할 수 있다는겨. 신의 대사들이야 성서란건. 이 교회업계에서 저런 어캄머데이션을 확장해서, 목사들에게 가르치는게, 번역도 그래서 오류가 있을 수 없는겨. 왜? 신이 어캄머데이션해서 번역자의 마인드에 성령이 어캄머데이트 해서 번역한거걸랑. 번역갖고 머라하면 혼나
루터 는 완전히 지저스 놀이한거고. 쟨 저당시 성령이 자기에 어캄머데이트해서 농민전쟁 을 자기 편지와 선언으로 물리친 거고 자기에 성령이 임하사 최고의 성서 번역을 한거거든.
그래서, 성서를 이해할 수 있다는거야 저건. 어떻게 이해해? 갈리는겨 여기서. 문자 그대로 자구적으로 봐야한다 아니다 에쎈셜 본질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Exegesis (/ˌɛksɪˈdʒiːsɪs/; from the Greek ἐξήγησις from ἐξηγεῖσθαι, "to lead out") is a critical explanation or interpretation of a text, especially a religious text.
엑서지저스, 엑스 에게오마이. 헤게모니 란게 헤게몬 리더 권럭자고 리딩해서 끌어내다. 주석 주해 란거고, 동양한자들도 주석의 역사고 유교경전이라는 그야말로 조폭들 글 갖고 이뜻이니저뜻 이니 참 이 극동의 지능은 미개할수 밖에 없어. 엑서지저스 를 할게 없거든. 너무나 유치해서.
It was taken up and developed by Christian theologians like Origen and Augustine, which ensured its continuance into the work of medieval biblical exegetes. Erasmus of Rotterdam employed it as did numerous Reformation theologians, both Roman Catholic and Protestant.[2] The sixteenth-century Protestant Reformer John Calvin is a key developer of the concept, though contemporaries from Martin Luther to Ulrich Zwingli, Peter Martyr Vermigli and numerous others used it
오리진 과 성오거스틴 이 꺼낸 개념이고, 에라스무스 가 리포메이션 시기에 써먹고 장칼뱅 이 가장 핵심이고 물론 루터, 츠빙글리, 피터 마터 버밀리 와 다수의 사람들이 활용.
어캄머데이션, 콘디쎈션, 하면, 넓게해석할수있다 로 개념이 확장된겨 이게. 리포메이션 시대에. 리터럴리 문자적으로만 봐서도 안되고, 자연과학자들은 이걸 성서로 자연과학을 가르쳐선 안된다 로 가는겨. 성서란 인간의 모랄 어떻게 살것인가 의 주제로 볼책 이지 자연과학책의 교재로 써선 안되는겨.
피터 버밀리 는 피렌체 공화국 사람이야. 잉글랜드 가 헨리8세 주도로 교회권력 갖고 올때 이 주축이 토마스 크롬웰 과 토마스 크랜머 여. 이둘은 세속이 교회위이다 주의여. 이둘이 영국을 만든겨. 크롬웰은 헨리 중매잘못 해서 죽고 아 저 헨리 저거. 크랜머는 피의마리 즉위하고 죽은겨. 크랜머가 성공회 교리에 예배서 작업할때 부른 사람이 버밀리 야.
According to historian Robert Westman, the Epistolae or also known as the Opusculum, published posthumously and anonymously in 1651,[14] demonstrates that Copernicus and Rheticus recognized the problem of conflict between their finding of earthly motion and biblical scripture, and had therefore developed a systematic defense of compatibility.[13]
레티쿠스 의 서신 이 정식이름이 오푸스쿨룸 오푸스 쿨루스, 작은 일, 겸손한 표현이고. 이게 레티쿠스 1574 죽고 사후에 서기 1651년에 나왔는데 작가없이. 코페르니쿠스 와 레티쿠스 는 지구의 운동과 성서문구 사이의 충돌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래서 상호호환되는 체계적 방어논리를 만들었다
Written in a moderate tone, he would suggest that the bible only contains that which is necessary for salvation, in doctrine and ethical instruction.
절제된 톤으로 쓰였는데, 저자는 제안한다 성서는 구원에 필요한 것만을 포함하고 있다고, 교리나 에띠칼 한 가르침 안에서.
Considering this tenet, scripture would then lack reference to any specific matter that may be studied by science, such as the movement of the earth with respect to the sun, with the exception being those facts of nature outside mankind's ability to investigate.[11] Rheticus would further argue that biblical language was written in terms meant to be readily comprehensible to a wide audience:
이런 원칙을 고려하면, 성서글귀는 그런이유로 어떤 특정의 것에 대해선 레퍼런스가 부족할 수밖에 없고, 싸이언스 에 의해 연구되어져야 할거다, 태양 대비 지구의 운동 같은, 그외 예외도 있어서 네이쳐의 사실들이란게 인간의 능력으로 탐구불가한 것도 있겠고. 레티쿠스 는 더 깊게 들어간다, 성서의 언어는 쓰여진거라고, 폭넓은 청자들에 쉽게 이해되도록.
It borrows a kind of discourse, a habit of speech, and a method of teaching from popular usage.
— Rheticus describing scripture's apparent conflict with planetary motion in his Epistolae de Terrae Motu (posthumous).[13]
그것 성서는 일종의 토론을, 어떤 한부류의 습관화된 연설을, 그리고 대중적용법에서 우러나온 교수법을 빌려온다. ㅡ레티쿠스
성서가 이해편하도록 바닥의 평범한 친숙한 방식을 채택한거고, 전문적인 것은 성서에서 취할 수 없는겨 저 주장은.
While relying heavily upon citations to appease religious authorities, Rheticus may have nevertheless refrained from publishing the work in his life in order to avoid angering more conservative Christians such as Melanchthon.
종교 당국자들을 지지하는 인용들에 상당히 의존했음에도 레티쿠스 는 출판을 안한 것으로 보인다, 멜란히톤 같은 더 보수적 크리스찬들을 화내는걸 피하려고.
이사람이 라이프치히에서 술쳐먹고 상인의 아들을 일 시키다가 강간을 하거든. 궐석재판으로 백십년 도시 못들어와. 이후 걍 스폰을 다 잃고 오스트리아 코트의 지원 받고 죽거든. 멜란히톤 도 사이 끊고. 자기가 저런걸 써보이 욕만처먹을거.
갈릴레오가 정확히 저 입장이었지만, 초기엔, 받아들여지지 않은거고, 1633년 선고날 때는 30년 전쟁이 한창이라. 이성이 통할 때가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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