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디예요. 간만이예요 여러분, 우울해서 쉬었어요. 청취율이 안나오는건 둘째고요 청취율 이 몇퍼 니는 둘째고요 청취자 가 열명인지 열댓명인지 그따위 것덜도 디다 듣는지 마는지 알길이 없고요. 저것들을 어드래 아이피 추적질을 해서리 전자파로 역병을 심어서리 컴이던 폰이던 폭파시킬수도 없고요 저 있으나 마나한 저 닝기리 띠바 조또들 저거저거

 

청취자 사연 하나 왔네요.

 

먼디누나. 어쩌면 좋아요? 그녀를 사랑해요. 나 어쩜 좋죠? 

라는 구절이 칠십팔년 전 읽은 소설 제목도 기억안나는 거에 저 구절이 남네요. 예전 그녀에게 하고 싶은 말이예요. 그때 그 여인에게요. 어쩜좋아? 나 너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 라고 하면 그녀가 참 좋아했을텐데요. 그런데 꼭 그런 마음이 제 진짜 마음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다 정작 만나면 할말도 없을텐데요 없었었고요. 인간은 공상 속의 동물인가봐요. 먼디누나 유아 영상 올려줘요. 이쁜걸로요.

 

애브스트랙트 오브젝트 가 찐하게 남았나보군요. 디코딩 하셔서 풀어헤치시고 마음안의 불꽃에 태우세요옹? 괜히 간직하다간 잘못된 인코딩에 주문이 걸린 이름뿐인 허상이 그대라는 콘크리트 오브젝트를 구속할 뿐이니까요옹? 

 

어쩌면 좋아요옹? 어쩜 좋아하기 전에 니 를 진짜 어쩜 좋을까요옹? 

 

유아예요, 세상의 천상 연예인, 번지 예요. 이젠 유아 노래 모든게 좋아져 뿌렸네요

 

 

야 니덜 시바 하트 안 박고 흔적 안 남길래 진짜? 

 

야 니덜 진짜 그리 살래 진짜

 

어쩜 좋으냐 니덜. 아 샹 짜증 지대롤세.

 

니덜 유아 생각해서라도 니덜 그래면 안돼 니덜.

 

참 저 타시카나코토 항상 오는 저 빠나나년인지 놈인지 아 저거 걍 비번 얼렁 걸어야지 저거. 

 

나를 어쩜 저리 무시하냐 저 거 저 거

 

저거 저런거 저거 저 어쩜존냐 말야 저런빠나나덜 저거.

 

미니언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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